중급타격 · 투구
체이스%
존 밖 스윙 비율
스트라이크 존 밖으로 온 공에 타자가 방망이를 낸 비율.
30.5%2026 MLB 평균 (2025년 28.2%)
쉬운 설명
존 밖 공은 쳐도 좋은 타구가 나오기 어렵고, 참으면 볼이 된다. 그런 공에 자주 손이 나가는 타자에게는 투수가 굳이 스트라이크를 던질 필요가 없다.
타자는 낮을수록, 투수는 높을수록 좋다. 투수의 체이스%가 높다는 건 스트라이크처럼 오다가 빠지는 공을 잘 던진다는 뜻이다.
수치 기준
좋음나쁨
- 22.1%
- 상위 10%
- 30.3%
- 가운데
- 38.0%
- 하위 10%
타자 기준이다. 2026 규정 타석 타자 135명의 분포다.
자세한 설명
Chase% = 존 밖 공에 한 스윙 ÷ 존 밖 투구
FanGraphs의 O-Swing%와 계산은 같다. 다만 존을 어디에 긋느냐가 데이터마다 달라서 두 사이트의 숫자가 조금씩 어긋난다.
2026년 리그 평균은 30.5%로 2025년(28.2%)보다 높았고, 같은 기간 존 안으로 들어온 투구의 비율은 50.6%에서 47.5%로 내려갔다.
존 밖을 잘 참아도 존 안 공까지 흘려보내면 카운트가 불리해진다. 그래서 존 안 공에 스윙한 비율(Z-Swing%)과 나란히 놓고 읽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