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화타격 · 트래킹2024년 도입
스퀘어드업%
배트 스피드와 투구 속도로 낼 수 있는 최대 타구 속도의 80% 이상을 낸 스윙의 비율.
24.7%2026 MLB 평균 (2025년 25.5%)
쉬운 설명
똑같이 세게 휘둘러도 배트 끝이나 손잡이 쪽에 맞으면 타구가 약하다. 스퀘어드업은 ‘이 스윙과 이 공이면 낼 수 있었던 타구 속도’ 가운데 실제로 얼마를 냈는지 본다.
80% 이상이면 제대로 맞힌 스윙으로 친다. 세게 휘두르지 않아도 정확히 맞히면 된다. 느린 커브를 가볍게 받아쳐 가운데로 보낸 단타도 여기에 든다.
수치 기준
나쁨좋음
- 20.0%
- 하위 10%
- 25.0%
- 가운데
- 31.7%
- 상위 10%
스윙 대비 비율이고, 2026 배트 트래킹 규정 타자 209명의 분포다. 맞힌 공(접촉) 대비로는 2026년 평균이 32.3%다.
자세한 설명
최대 타구 속도는 공이 배트 끝에서 4~9인치 안쪽, 스위트 스팟에 맞았을 때만 나온다. 실제 타구 속도를 최대치와 견주면 배트의 어디에 맞았는지가 거꾸로 드러난다.
리더보드에는 스윙 대비와 접촉 대비 두 가지가 있다. 헛스윙은 스윙 대비 쪽에만 0%로 들어가서, 스윙 대비 값이 늘 더 낮다.
2024년 첫 달 MLB 전체로 보면 스퀘어드업된 타구는 타율 .371·장타율 .656, 그렇지 않은 타구는 .126·.142였다. 스퀘어드업에 빠른 스윙까지 겹친 타구는 블라스트라고 부른다.